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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Paradise - No other way
수도권
The Blue Paradise - No othe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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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 KimRosa
플라워119 김로사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일본 마미플라워 등록강사
독일플로리스트
플라워119 상품팀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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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모티브 & 컨셉
서양에서는 파랑색이 14세기 중반부터 인기가 급상승하였다고 합니다.파랑은 성모 마리아의 색, 왕의 색이 되어 가장 강력한 붉은색과 라이벌이 되며, 중세 말기와 근대 초기 의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은 검은색과도 경쟁하게 되면서'도덕적'인 색으로 새로운 자리에 올랐다고 합니다. 모든 자연의 색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한색깔을 가진 장미라도 빛을 언제 어떤 방향으로 비치느냐에 따라서도 색이 여러가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엔 저희 플라워119에선 시원한 여름의 색, 하늘과 영혼을 상징하는 색 파랑색을 주제로 제작하였습니다. 꽃이 주는 자연의 색과 새로운 디자인을 감상해보세요.

이상품은 네개의 화기를 함께 디자인한 독특한 상품입니다. 각각의 칼라가 시원하게 담겨져 있어 칼라풀함과 모던함을 주는 상품입니다. 장미위에 뿌려진 엔젤헤어의 고급스러운 부드러움이 인공미를 가한 자연장미같이 보여지게 합니다. 카멜레온 같은 상품입니다. 플로리스트 김경순의 작품입니다.
재료설명
상품의 포장방법과 상품구성, 소재는 지역과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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