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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근조 - To where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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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ority_high 주의사항 꽃은 생물인 관계로 실제상품은 상품이미지와 다를 수 있으며, 계절에 따라 꽃의 재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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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 KimRosa
플라워119 김로사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일본 마미플라워 등록강사
독일플로리스트
플라워119 상품팀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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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모티브 & 컨셉
서양의 장례식장 화환을 보면
주로 흰색을 쓰지만 우리나라처럼 오로지 국화로만 쓰지는 않습니다.
백장미, 백합, 백색 호접란도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화환보다 좀더 디자인적이고, 좀더 장식적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화환을 보면 자연스럽게 돌아가신 분의 생전 모습이 연상됩니다.
백합이 쓰인 경우에는 우아하시고 단아하셨던 모습으로
하얀 카네이션의 경우에는 인자하신 어머니 이셨던 모습으로
흰 장미나 흰색 안스리움 같은 경우에는 유연하지만 품격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그래도 근조화환의 경우에는 국화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국화가 장례용 꽃으로 쓰이게 된 이유를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요약해 전해 드리자면
가을 서리 속에서도 꿋꿋히 꽃을 피우기 때문에
국화는 매, 란, 국, 죽, 사군자의 하나 입니다.
국화의 꽃말은 <고결>입니다.
흰색 국화는 검은 상복과 함께 구한말 서구 장례문화와 함께 들어와
장례식용 꽃으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죽은 혼을 기린다는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플라워119에서는 이 번에 서양을 따라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인의 살아생전 모습을 담은 근조화환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플라워119 디자인화환을 이용해 주신다면
고객님께서 고인을 기리는 마음을 아름다운 꽃에 담아
정성을 다해 제작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재료설명
흰 색 국화와 안스리움, 시베리아, 흰색 덴파레, 엽란을 사용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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