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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 단풍나무 아래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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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 단풍나무 아래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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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 김창중
FLOWER119 대표 플로리스트
1999년 8월 플라워119 창업
제34회 대종상 영화제 무대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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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모티브 & 컨셉
무덥고 습했던 기나긴 여름의 끝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잦은 태풍과 비때문인지 가을이 조금 일찍 오기를 기다려지기도 했습니다. 잠시 생각합니다. 가을이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요..
우선 가을이되면 가을을 말하는 가을노래를 먼저 들을것 같고 가을이 되면 가을나무를 보기위해 산책을 하거나 산을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산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같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특히 산책중에 단풍나무잎은 가을낙엽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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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설명
선명하고 맑은 느낌이 드는 꽃바구니입니다. 가을색으로 소담하게 어렌지하여 꽃이 주는 넉넉함과 탐스러움과 아늑함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연핑크색의 맑고 청아함이 전제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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